울주군 웅촌면의 응용기술개발업체
엔바로테크가 친환경의 고성능 고체 윤활유
첨가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엔바로테크는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울산테크노파크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아
윤활유 첨가제 개발에 나서 이번에 친환경 고체 윤활유 첨가제를 개발했습니다.
엔바로테크는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첨가제의 10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나노윤활유
첨가제 개발로 5천억원의 수입 대체효과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