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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이 전임 지휘자인 이대욱씨와
2년만에 베토벤 교향곡 황제로 호흡을
맞춥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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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울산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던
이대욱씨가 이번에는 객원지휘자로
무대에 섭니다.
울산시향과 2년만에 호흡을 맞추는 곡은
재임기간 공연을 기획했던 베토벤 시리즈
가운데 유일하게 연주하지 못했던 황제.
한껏 성숙해진 울산시향의 연주실력에 고무된
전 지휘자 이대욱은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잠시 돌아온 기쁨을 전했습니다.
◀INT▶이대욱 전 울산시향 상임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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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영남씨가 이번엔 화가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소재인 화투.
비가 흩날리는 듯 표현된 화투조각들...
알록달록 강렬한 원색의 화투들은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해학적입니다.
대중적이지만 저속하지많은 않은 작품들...
그의 작품평에서 재미있는예술 펀아트가
묻어납니다.
◀INT▶조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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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미술인들의 잔치인
아름다운 눈빛미술제가 어느덧 14회를
맞았습니다.
여가활동으로 미술을 선택했지만
한번 쯤은 욕심나는 작품 전시의 기회..
늘어나는 미술인구 만큼이나 풍부해진
445점의 작품속에서 녹록치 않은 실력파
화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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