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내년 3월부터 15개 중,고등
학교에서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늘(6\/26)부터 희망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교과교실제 수업은 지금처럼 교사가 교실을
찾아가 수업하지 않고, 학생들이 교과목 성격에 맞게 특성화된 해당 교과 교실을 찾아가
수업을 받는 방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과교실제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심의위원회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대상학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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