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발발 59주년을 기념하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오늘(6\/25)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종하체육관에서 열린 오늘 기념식에는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6.25 참전용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동족상잔의 처참했던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장한 아내상과
자녀상 등 유공자 표창식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최근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강행해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북측의 태도를 규탄하는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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