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모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이
오늘(6\/25) 오전 울산 동부경찰서에 상급단체인 정갑득 금속노조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윤 지부장은 고소장에서 정갑득 위원장이
지난 22일 기자회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정부와 회사 등의 압력에 의해
사퇴했다는 말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정갑득 위원장은 당시 발언은 정부와 회사의 노조 흔들기가 심각하다는 취지에서
말한 것으로 윤 지부장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의도는 전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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