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모 지부장 사퇴 이후 현대자동차
노조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 대의원대회가 오늘(6\/25) 오후
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4백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오늘
임시대의원 대회에서는 먼저 전 박유기 노조위원장때 발생한 노조 창립기념품 비리로 인해
은행에 물어줘야 할 5억3천여만원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두고 격론이 벌였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아직 노조 정상화방안에 대한 논의조차 들어가지 못해 내일(6\/26)까지 임시대의원대회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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