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노조 정상화 논의 진통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6-25 00:00:00 조회수 125

윤해모 지부장 사퇴 이후 현대자동차
노조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 대의원대회가 오늘(6\/25) 오후
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4백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오늘
임시대의원 대회에서는 먼저 전 박유기 노조위원장때 발생한 노조 창립기념품 비리로 인해
은행에 물어줘야 할 5억3천여만원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두고 격론이 벌였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아직 노조 정상화방안에 대한 논의조차 들어가지 못해 내일(6\/26)까지 임시대의원대회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