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주력산업인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이기 위해 울산시와
석유화학업체,울산과기대,울산대,그리고
한국화학연구원이 공동으로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6\/25) 울산시청에서는
총괄위원회와 실무사업단 추진기구가
구성돼 첫 회의를 갖고 석유화학단지와 여천,
용연 등 단지별 효율화 진단을 비롯해
연구기반확대,공단 리모델링 등의
종합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내년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로드맵 수립은
연간 생산액 60조원에 이르는 국가기간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확보가 자동차와 섬유,전자 등 연관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인식아래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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