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와 하수슬러지를 재활용해
고순도 바이오 메탄가스를 생산해
기업체에 공급하는 친환경 자원화시설이
전국 최초로 울산 용연하수처리장에
구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5) SK 케미칼,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간에 바이오 메탄가스 공급과 사용에 관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최신설비를 구축한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는 SK 케미칼에
안정적 가스판매로 연간 30억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SK케미칼 측은 벙커 C유 연료대체 효과로
연간 만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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