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25)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을 써 달라며 8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전달한 이번 성금은 효정고와
정보통신고 등 현대자동차와 자매결연을 한
14개 학교의 도서 구입이나 컴퓨터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사합의로 올해 3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마련해 불우이웃돕기와
저소득층 자녀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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