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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협력 역량강화 시급

입력 2009-06-24 00:00:00 조회수 144

◀ANC▶
지역 국회의원들이 힘이 크게 작용하는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지원 금액이
영남권에서 울산시가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의 분발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VCR▶

◀END▶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배분액이
영남권 시도 가운데 울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교부세는 지벙자치단체의 요청으로
이뤄지지만 사실상 국회의원들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 국가 예산입니다.

지난해 전국 16개 시도에 배분된 특별교부세는
모두 1조 394억원. 이 가운데
--------------CG시작-----------------------
울산시와 5개 구군에 배정된 돈은 270억원으로 시 본청이 124억원,남구 41억원,중구 34억원,
울주군 30억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CG끝--------------------------

이는 경북 천 296억원,경남 980억원,
부산 716억원,대구 526억원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올 상반기에는 동구와 북구가 한푼도 배정받지
못한 가운데 본청과 3개 구군에 49억원만
배정된 상태여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활동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은 혁신도시와 자유무역지역 개발,
과기대 집중육성,옹기엑스포 성공 개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등 수많은 현안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2조 7천억원을 정부에 신청했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없이는
충분한 예산반영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초당적인 역량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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