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등 남부지방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오늘(6\/24) 울산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1.8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22도,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북구와 동구, 남구에는 시간당 오존 오염도가 0.120ppm을 웃돌아 북구는 오후 3시, 동구와 남구는 오후 4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내일도 오존 농도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야외 활동 등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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