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주 행사장의 하나인 울산대공원의
시설물 설치작업으로 인해
일부 구간에 시민들의 이용이 제한됩니다.
조직위원회는 울산대공원에 한국옹기관과
세계옹기관,옹기과학관,흙길 갤러리,
옹기터널,그리고 두개의 공연장과
옹기체험관 등의 주요 시설물을 설치하는
작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물 설치가 끝날때까지
잉어 연못과 호랑이발 테라스 등
일부 구간의 이용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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