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4) 오후 4시 40분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공사현장 물웅덩이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8살 이 모군과
12살 정 모군이 물에 빠져 이 가운데
이군이 숨졌습니다.
정군은 이군이 물에 빠지자 구하러 들어갔다
도로 물 밖으로 나온 뒤 병원에 이송됐으며,
이군은 수색에 나선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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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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