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24) 창문으로 침입이
가능한 복도식 아파트만 골라 전문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24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 24일 오후 2시쯤
남구 달동 47살 이모씨의 아파트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 아파트 절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고향 친구 사이인 이들은 침입과
수색, 망보기 등 3인조로 역할을 분담해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아파트 털이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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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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