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신성장동력사업단의 신소재와 나노융합 분야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확정돼 앞으로
5년동안 200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과기대는 앞으로 5년동안 인체에 삽입할수 있는 전지와 접을수 있는 전지,
첨단 나노구조 전지 등 미래형 전지개발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연구는 리튬에너지 저장 분야의 세계적 과학자인 에너지공학부 조재필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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