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 열리고 있는 제61회 국제포경
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김두겸
남구청장이 어제(6\/22)밤 열린 본 회의에서
국내 포경 재개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정부대표 자격으로 공식 발언 기회를 가진
김 구청장은 각국 대표들에게 우리나라의
고래고기 전통 식문화를 소개하고, 최근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고래자원에 대해
솎아내기식 제한적 포경허용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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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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