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댐 수몰지역에서 출토된 유물과 유적들을
한자리에 모은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박물관이 내일(6\/24) 개관합니다.
대곡박물관은 5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청동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역사와 문화
전시실이 갖춰져 인근의 암각화 전시관과
더불어 지역의 주요 탐방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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