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유럽 물류센터가 위치한
독일 브레멘 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이 같은 요청에 대해 브레멘
시에서도 문화와 교육,스포츠분야부터 교류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성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 북부에 위치한 인구 54만명의 브레멘은
독일 제 2의 항구도시로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이
발달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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