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업무상 질병과 관련된 산재승인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모두 464명이 산재 심의를 신청했지만 승인건수는 174건으로 승인율이 37.5%에 그쳐 지난해 47%보다 10%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가 산재
불승인 처분을 남발하고 있다며 오늘(6\/23)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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