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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산 기업형 돼지 축사 현장조사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6-23 00:00:00 조회수 187

울주군 두서면 차리산 기슭에 기업형 돼지
축사 건립 허가가 나면서 식수원 오염과 산사태 위험이 높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과 울주군 의회가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울주군과 울주군 의회는 현장 확인결과
산사태 위험이 높다고 보고 아래쪽에 석축을
충분히 쌓고 4단으로 부지를 조성해 사고
위험이 없도록 하고, 방치된 임목들을 파쇄
처분하라고 사업자에게 지시했습니다.

한편 두서면 차리 주민들은 허가 자체가
특혜라며, 울주군청 항의방문 등 집단행동을
계속할 예정이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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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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