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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쇠고기 이력추적제 전면 시행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6-23 00:00:00 조회수 152

◀ANC▶
소의 원산지에서 도축,가공까지
유통 전 단계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어제(6\/22)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10월부터는 관련 규정을 지키지 않는
업소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대형 슈퍼마켓의 한우 판매코너.

부위별로 진열된 쇠고기 표지판에
개체별 식별번호 12자리가 기록돼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고기의 식별번호를
터치형 모니터에서 선택하자
소의 원산지와 성별, 도축장, 고기 등급까지
모든 정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부INT▶
"믿을 수 있고..."

쇠고기 이력추적제란
소에 개체별 식별번호를 주고
출생에서부터 도축,가공,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와 이동경로를
기록.관리하는 것입니다.

◀INT▶
"소비자가 믿을 수 있도록..."

대형 유통업체들이 일찌감치
이력추적시스템을 도입해 홍보에 나선 가운데
재래시장 상인들도 바쁜 모습입니다.

원산지와 부위,등급 외에
개체별 식별번호까지 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인INT▶
"어려운 점은 있지만..."

재래시장 처럼 매장에서 당장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들은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를 통해
쇠고기 이력추적이 가능합니다.

정부는 오는 9월까지는
대형매장 위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뒤,
10월부터는 모든 식육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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