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예술회관이 기존의 지하 연습실을
보수해 다음달부터 지역의 각종 문화단체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습실을 아트홀과 다목적홀로
나누고 교향악과 합창,국악은 물론
오페라,뮤지컬,무용,연극 등의
문화예술단체에 대관하기로 했습니다.
아트홀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2만 5천원,
다목적홀은 만 5천원으로 사용료가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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