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과 서생포 왜성
관광안내판 등의 일부 표기에 오류가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관광안내판
일제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6\/22) 주간 간부업무
보고를 주재한 자리에서 특히 국제행사 등을
앞두고 관광안내판에 오류가 있다는 것은 큰
문제라며 시민이나 외지인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안내판을 정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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