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개발사업의 하나인 워터파크와
콘도시설이 내년 여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다가 최근 자금난과 사업수정을 이유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주식회사 선진개발이 시행하고 시공사인
롯데건설이 지난 2천7년 11월 착공한
강동 워터파크는 현재 공정률 30%대 상태에서
자금조달과 콘도분양이 여의치 않아
사업계획 수정을 이유로 건축물 공사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울산시는 건축물 설계변경에 들어갔고
주변 토목공사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전체적인 공정에는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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