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추진중인 역점사업 4가지가
정부의 동해안권 종합 발전계획 선도사업에
포함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진하 마리나항 조성과 해안디자인
개선사업,간절곶 진하공원 조성,국제 해양
스포츠대회 확대 개최 등 4개 사업을
동해안권 선도사업에 포함시키기 위해
울산시와 협의해 정부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각 시.도별로 제출된 동해안권
종합발전계획 선도사업을 정밀 검토한 뒤
3-4개 사업을 최종 선정해 국비지원 등
특별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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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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