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일본에서 들여올 돌고래 5마리 가운데 1마리가 조련 과정에서 그물에 걸려 죽었습니다.
죽은 고래는 남구청이 1억원씩 주고
사기로 한 3마리 가운데 하나로,
나머지 2마리와 일본측이 기증하는 2마리 등
4마리만 우선 들여오고 죽은 1마리분은
내년에 다시 들여올 예정입니다.
수족관 등 고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오는 10월 개관될 고래생태체험관은
현재 5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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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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