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 시행된 간판 시범거리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일대 1.7km 구간에 대해
업소당 450만원을 지원해 간판을 보기 쉽고
깔끔하게 바꿔 지금까지 전체 120개 업소
가운데 70곳이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도 중앙동 일대 115개 업소의 간판을
이달 초 모두 정비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업주들은 간판 디자인이
획일적이고 건물과 다른 배색으로 눈에 잘 띠지 않아 불만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남구 (김능완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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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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