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외환위기 때 천800억원에 매각했던 한국바스프 울산 유화2공장을 100억원에
되사들이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바스프 유화2공장은 연간 32만톤의
SM을 생산해 왔으나 중국의 물량 공세 등으로
고전하다 지난해 10월 조업을 중단했고 급기야 100억원에‘부지만 파는’형태로 공장을
넘기게 됐습니다.
당초 이 공장은 SK에너지가 지난 1998년
한국바스프에 팔았던 공장으로
SK에너지 울산공장과 바로 붙어 있으며,
SK에너지 관계자는 5만㎡의 공장부지를
얻기 위해 이번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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