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처음으로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환자가 발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2일 미국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에 있는 친척집을 방문한
13살 A모군이 발열과 콧물,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신종 플루 환자로 확인돼 현재 전북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A군의 친척 등 접촉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했지만 추가로 발병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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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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