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자율형 사립고 지정을 신청한
학교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달 초부터 13개 일반계
사립고를 대상으로 자율형 사립고 지정 신청을 받았지만 신청학교가 없었디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사립학교들이 자사고 신청을 포기한
것은 사실상 추첨 방식으로 학생선발권이
보장되지 않는데다 재정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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