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남구청장이 포르투갈에서 열리고 있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6\/19) 출국했습니다.
정부 대표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김 청장은 다음 주 열릴 본회의에서 울산의
고래 문화를 소개하고, 제한적 포경 허용을
IWC에 강력히 요청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 85개 나라가 참가하는 IWC는
국제 고래자원에 대한 주요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구로, 지난 1986년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고래잡이가 전면 금지되고 있습니다.\/\/\/
- 김능완 차장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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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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