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영어마을 조성사업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6년 착수한 울주영어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 한수원측이 건립비
200억원 지급의사를 간접적으로 시사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돼 이르면
2012년에는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영어마을 조성사업은
서생면 명산리 488 외 8필지 4만여㎡의
부지매입이 완료됐으며,
문화재 발굴조사는 오는 10월말,
건축기본설계와 실시설계는
오는 9월초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