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중인 염포산
터널과 울산대교 건설사업에 대해 동구
주민들이 염포산터널 무료화를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통행료 무료화 추진위는 오늘(6\/1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염포산 터널
공사를 민간에 맡기지 말고 울산시가 직접해
통행료를 내지 않도록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이미
동구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마친데다,
이제와서 염포산 터널만 무료화 할 경우
민자사업 자체가 성립이 안돼 울산대교 건립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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