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에서 매년 노메달에 그쳤던
육상종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육상꿈나무를 위한 체육영재 교육원이 설치돼 운영됩니다.
다음달 중순부터 운영되는 체육영재교육원은
강남교육청과 강북교육청 초등학교 1곳씩에
설치되며 한 학급당 20명씩 두학급으로
운영됩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소년체전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한 울산은 육상부분에서 단 하나의 메달도 따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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