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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오토벨트 사업 차질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17 00:00:00 조회수 9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을 뒷받침해주기 위해
공모한 인재양성 사업에 울산지역 대학들이
모두 탈락해 울산시의 그린카 오토벨트 사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남광역경제권의 경우
해양플랜트 허브 구축사업에만 2개 학교가
선정됐고, 그린카 오토벨트 사업을 신청했던
울산대와 융합부품 소재산업에 신청한
울산과기대가 탈락했습니다.<데스크>

이에따라 울산시가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려는 그린카 오토벨트 사업에 우수인재
공급이 안돼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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