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153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울산공항
착륙대 확장공사가 감사원 감사에서
예산 낭비 가능성이 제기돼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게 됐습니다.
감사원은 한국공항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항공 수요 감소와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따라
울산공항에 대한 신규 투자가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공항 착륙대 확장공사는 활주로
중심선을 기준으로 동서 각 150미터씩 안전
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올 하반기에
토지 보상이 완료되고,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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