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3일 개장을 앞둔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조사항목별 평균점수는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6.5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6점, 그리고 주요 해안관광지인 울주군 나사, 동구 주전, 북구 산하 모두 6점으로 나타나
해수욕장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습니다.
해수욕장 수질기준은 4에서 8점은 적합,
9점이상은 관리요망,13점 이상은 부적합으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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