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릴 제45회 세계양궁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준비상황과 공개행사에
대한 보고회가 오늘(6\/16) 오후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청과 경찰, 소방, 교육 등 관계기관
50여명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로 개·폐막식와 경기진행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선수단 천여명이 참가해 8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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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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