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입국관리소는 오늘(6\/16) 건설현장에서 불법으로 일해온 혐의로 중국인 32살 A 모씨 등 9명을 붙잡아 강제 출국 조치했습니다.
A씨 등은 북구 신천동 모 건설현장 인근에서 단체로 숙식을 하며 고용허가서 없이 일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 가운데 3명은 인천항을 통해
국내에 밀입국한 뒤 지금까지 건설현장 등을
돌며 불법으로 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건설현장 불법체류자 검거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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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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