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6) 새벽 4시 30분쯤
중구 반구동 타이어 매장 옆에서 불이 나
중고 타이어 30개와 빌딩 간판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매장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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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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