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잇따라 개최될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와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를 앞두고
울주군 모든 읍.면에 꽃길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1월말까지 총 사업비
10억여원을 투입해 12개 읍.면을 아름다운
꽃 거리로 조성하기로 하고,우선 옹기엑스포가
열리는 온양읍 일대에 코스모스와 매리골드를
심기로 했습니다.
또 온산운동장에서 온산삼거리 구간
왕복 4킬로미터 구간과 언양읍 35호 국도와
24호 국도,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 입구까지에도 코스모스와 페추니아 화단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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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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