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에 비해 0.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관계자는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지난 1월 이후 연속 4개월 하락하면서 지난해 월 평균 부도율 0.14% 보다도 낮아져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5월중 울산지역 신규 부도업체는
1개 업체로 전달에 비해 2개가 업체
감소했으며, 신설 법인은 58개 업체로
전달에 비해 8개 업체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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