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대한통운의 교섭이 오늘(6\/15)
새벽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울산지부도
파업철회를 묻는 찬반투표를 벌여 68% 찬성으로 파업철회를 가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화물연대 울산지부 조합원들은 오늘 오후부터 현장으로 모두 복귀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계약 해지자 복귀와 화물차주들의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지난 11일부터 집단 운송거부에 들어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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