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전 10시쯤 중구 교동
울산향교 인근 단독주택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해 78살 이 모씨 등 2명이
얼굴 등에 화상과 찰과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1층 내부와 집기류를 완전히 태운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LP가스를 교체한 가스배달원의 실수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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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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