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영남루,촉석루와 함께
영남 3루로 꼽히다가 임진왜란때
불 타 없어진 태화루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말 중구 태화동
옛 로얄예식장 일대 편입부지와 건물 16동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 짓고 누각과 사직단,
기우제단,누 각앞 나룻배 등 역사기록에 있는 시설물을 복원하는 방식으로 오는 8월말까지
설계를 완료한 뒤 착공할 방침입니다.
오는 2천11년까지 488억원이 투입되는
태화루가 복원될 경우 태화강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3시 7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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