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오늘(6\/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일부터 시작된 6개월간의 희망근로사업이
비생산적인 전시행정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잡초 제거와 하천정비 등
비생산적인 일 대신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고 실효성있는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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