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6\/15)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CCTV와 첨단 모니터를
갖춘 생활안전 관제센터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모두 17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관제센터는
114개의 방범*불법 주정차, 쓰레기 투기
단속용 CCTV로 촬영한 화면을
경찰관 6명, 공무원 6명이 24시간
22개의 모니터를 통해 관리,통제합니다.
특히 마이크가 내장된 CCTV는
양방향 대화가 가능해 강도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피해자가 육성으로 신고할 수 있고,
쓰레기 투기, 불법 주정차 현장 적발시
현장의 CCTV에 부착된 스피커를 통해 육성으로 경고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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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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