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5)
주택가에서 도박판을 벌인 주부 62살 이모씨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12일
계모임을 가진 후 남구 무거동 주택가에서
판돈 3백20만원을 걸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13일 새벽 1시
남구 삼산동 빈터의 컨테이너 박스에서
82만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벌인
45살 이 모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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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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