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산)반값아파트 청약저조,부동산시장 꽁꽁!!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6-15 00:00:00 조회수 82

◀ANC▶
4백만원대 아파트로 관심을 끌었던
정관신도시 주공아파트의 청약율이 10%에
그쳤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3.3제곱미터당 4백만원대.

정관신도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주공의 정관신도시
아파트 청약률이 10%에 그쳤습니다.

◀INT▶
"선착순까지 기다리는 거 아닐까?"

전문가들은 도시기반시설이 채 갖춰지지 않은
정관신도시의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낮은 청약율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부산지역 신규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1천5백36만원.

그 1\/3가격대에도 청약률이 저조한 것은
실수요층마저 잔뜩 움츠려든
부산 부동산시장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INT▶

4월말 현재,부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1만4천7백여가구.

이중 상당수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상
중대형평수입니다.

이런 가운데 소형위주,
실수요자들마저 얼어붙은 현 상황은
하반기 민간업체들의 분양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주공이, 올 하반기 분양예정이던
정관신도시의 또다른 블럭 4백여세대 규모의
신규아파트 분양을 내년초로 미룰 예정입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