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일출명소로 부상한 간절곶
근린공원 기반조성 공사가 토지보상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간절곶 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이
지금까지 96%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주차장과 도로개설공사에 따른
국토관리청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이달말
매장문화재 발굴 조사 용역을 시행한 뒤
내년말까지 주차장과 광장,도로개설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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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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